12월25일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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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12-25 13:48 조회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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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5일우리 인일요양병원에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온기가 하루 종일 가득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요양병원 전체 어르신들께 작은 선물을 전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환자실과 격리실, 일반병동까지 모든 층을 직접 찾아뵈며 한 분 한 분 마음을 담아 인사를 드렸습니다.
선물을 받아 드시며 환하게 웃어 주시던 모습,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시던 눈빛 하나하나가 병원 안을 따뜻한 온기로 채워주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 덕분에 오히려 저희가 더 큰 선물을 받은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중환자실, 격리실, 일반병동을 직접 찾아가 모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병실을 벗어나기 어려운 어르신들께서도 선물을 받으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 병동 곳곳이 더욱 밝아졌습니다.
오후에는 원장님께서 준비해주신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경관식 어르신을 제외한 모든 어르신들께 케이크를 나누어 드리며 함께 크리스마스를 기념했고, 병동에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헌신해주시는 의료진 선생님들과 간병인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케이크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케이크를 나누며 웃음과 인사를 주고받는 그 순간만큼은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미소, 직원들의 따뜻한 눈빛 속에서 함께라서 더 따뜻한 병원’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인일요양병원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하루가 외롭지 않도록, 그리고 함께 일하는 모든 분들의 노고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사랑과 감사가 가득했던 오늘의 크리스마스가 모두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기쁨과 따뜻한 기억을 더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모든 어르신들께 건강과 평안이 가득한 하루하루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요양병원 전체 어르신들께 작은 선물을 전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환자실과 격리실, 일반병동까지 모든 층을 직접 찾아뵈며 한 분 한 분 마음을 담아 인사를 드렸습니다.
선물을 받아 드시며 환하게 웃어 주시던 모습,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시던 눈빛 하나하나가 병원 안을 따뜻한 온기로 채워주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 덕분에 오히려 저희가 더 큰 선물을 받은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중환자실, 격리실, 일반병동을 직접 찾아가 모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병실을 벗어나기 어려운 어르신들께서도 선물을 받으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 병동 곳곳이 더욱 밝아졌습니다.
오후에는 원장님께서 준비해주신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경관식 어르신을 제외한 모든 어르신들께 케이크를 나누어 드리며 함께 크리스마스를 기념했고, 병동에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헌신해주시는 의료진 선생님들과 간병인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케이크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케이크를 나누며 웃음과 인사를 주고받는 그 순간만큼은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미소, 직원들의 따뜻한 눈빛 속에서 함께라서 더 따뜻한 병원’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인일요양병원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하루가 외롭지 않도록, 그리고 함께 일하는 모든 분들의 노고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사랑과 감사가 가득했던 오늘의 크리스마스가 모두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기쁨과 따뜻한 기억을 더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모든 어르신들께 건강과 평안이 가득한 하루하루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